Disclaimer.

My Korean is far from fluent or perfect, but fluency is something I'm currently working toward. I also like to ramble on about melodramatic things that weight on my mind in Korean, so these are just different thoughts in my "practicing" because I believe that using a language is essential (to which I think everyone agrees?). Anyway, hopefully, I'll be able to start blogging more melodramatic thoughts in Japanese -- or maybe Japanese doesn't welcome such melodrama. Korean just invites melodramatic, "poetic" rambling in my brain ...

Last stop for resolution ...

posted, jjoongie, 2007 august 23 {12.31}

Denial, n.; realising that what you want the most is something you'll never have yet continuing the dream that, one day, it will come to fruition.

I know that I'm a dreamer -- never really wanted to be anything else -- 하지만 나도 내 마음에게 거짓말은 할 수 없다. 내가 얼마나 네 손을 잡고 너에 새로운 길을 같이 걸어가고 싶어도 할 수 없다는 사실. 내가 널 벌인걸까 아니면 너에게 내가 아무 것도 아닌걸가 ... 묻고 싶어도 대답을 듣기 싫은 나. 내가 그냥 널 보내야 하지만 -- 니가 날 보낸 것 만큼 ... 그래서 내가 이 알 수 없는 새상을 찾아 가서 새로운 너를 찾고 있는걸까?

우리가 언제부터 보결자를 찾기 시작했을까? 넌 언제 내 보결자를 찾았을까? 그럼 난 언제 너의 보결자를 찾을까?

언제부터 내가 네 새상에서 사라지기 시잘했을까?

내가 ... 언제 내 자신한테도 진지하고 두려움을 모르는 재대로한 인간이 될수있을까?

I think all humans are cowards at heart. And you and I are no different.

Ramblage

posted, jjoongie, 2007 august 06 {01.35}

누군가 언제든지 날 찾아 올 거란 희망이 있었던거 같다. 그런 말이 무슨 뜻인지 나도 잘 모르지만, 하지만, 누군가 나를 찾아서 날 보살필 거란 생각이 있었다.

사실은 ... 좀 아상하다. 어렸을때 부터 항상 식구와 함께 가깝게 잘은 내가 어떨뗀 좀 이상하게 보이고 내 생각이나 기분이나 날 해깔이게 만든다. 그럴땐 내가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다.

내 가 중학교 들어가고 그때 부터 딴 새상으로 떠난 뒤 -- [좀 신기하지 않을까?]라는 고민도 많이 해보고 -- 하진만 무슨 특별한 정답은 없다. 난 21살. 가족은 아빠, 엄마, 동생. 하지만 길을 잃은 아이. 21살의 아이. 아직은 길을 못 찾인 -- 아니 -- 찾을 수 없는 아이. 철 들고 싶은 마음이 비운 아이.

난. 아직은 아이다. 엄마의 품을 떠났지만 내가 [여기는 내가 있을 자리다]할수 있는 곳은 없음 -- 때로는 엄마의 품으로 다시 돌아가고 싶은 마음도 있지 -- 하지만 그렇게 할수 있는 시대는 이미 떠났다고 알고 있음. 그래서 내가 길을 이렇게 험하게 하고 있는걸까?

나 는 항상 내 곳을 찾고 있다. 예전엔 SM의 소속 가수들을 볼때 마음이 뛰었고, 그런 가까움을 부러워했고, 하지만 이제는 그런 감정이 사라진걸까? 아니면 내가 야깐 철들은 걸까? 아니면 지금 흔들고 있는 내가 정말 나일까? 전엔 부러워 하면서 그 부러운 마음을 삼퀸 나. 이제는 YG 소속 패밀리를 그리워 하면서 그 그리움을 지우고 그 새상에 나도 낄수 있는 방법을 찾는 오늘의 나. 하지만 그러면서 [내가 이렇게 하는게 맞는건가?] 다짐 하면서 흔들리는 나 ...

난. 어떻게든 내가 10년 동안 그리웠던 세계 -- 컴퍼니는 바꼈지만 그리움은 변하지 않았던 이 사실 -- 난 꼭 그 세계의 나가 되고 싶다.

하지만 ... 그 길이 어떤 길인지 모르고 ...

난. 무서워 하면서 살고 싶진 않다. [인생이 만만하지 않다.] 그리구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사는 시간은 너무 짧으니 ...

Dedicated to .
Thank you for teaching me to be afraid of being afraid.

없으면 없는데로 행복하게 살자 ...

posted, jjoongie, 2007 june 24 {18.35}

힘들고 지치다.
이제부터 눈군가를 바라보면서 살진 말자.
이제부터 ... 단 한번이라도 ...
내 자신을 위해서 살아보자.

"It's all right; it's okay.
잠시뿐인걸 ...
아픔은 사라질 거야 ..."

지랄이야 지랄 ... >:3

posted, jjoongie, 2007 february 14 {10.20}

"Random thoughts for Valentine's Day, 2004. Today is a holiday invented by greeting card companies to make people feel like crap."
Eternal Sunshine of the Spotless Mind

(That quote always makes me laugh. Na has a Valentine's date with ... her books. :X)

오늘은 밸랜타인. 내가 너에게 내 초코를 줄수 있었을까? 아님 한심하다는 핑게로 그냥 이 날을 넘어 갔었을까?

ㅎㅎㅎ

지랄이야 지랄. >:3

근대 모르지. 내년엔 누군가 같이 이 한심한 날을 보넬수 있는 가능성도 있지. 사람들이 사랑의 빠지면 다 달라진다고 하잖아. 그래도 ... 난 "no thank you"다. 당신들이나 가서 이 날을 재미있게 보네슈~

언젠가 ...

posted, jjoongie, 2007 february 14 {00.51}

사람들은 언제나 다 질투라는 걸 느낀다. 질투나 그리움 -- 누군가 언제나 느낀다.

난 널 볼떼 마다 그리움이 뭔지 잘 께다른다. 넌 내가 누군지 모르지만 그게 바루 연예인의 생활? 그렇다면 너두 왜로울까? 웃기거나 한심하게 보일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이거다: 내가 널 볼떼마다 그리움을 니낀다. 내가 찾아가는 인생, 내가 딸아가는 꿈이나 희망 ... 널 볼때마다 그런 사실들이 다 한숨 쉬면서 내 마음을 무겁게 만든다.

누군가 무엇을 믿어야한다구 생각한다. 하나님이나 사랑이나 ... 무엇이나. 하지만 난 무엇에 내 영혼을 감출수 있을까? 난 대채 뭘 믿고 사라가고 있을까? 어디에다 내 희망을 걸수 있을까? 내가 피곤할때 어디를 찾아가서 "ただいま”라고 부를수 있을까? 누가 날 받아드려 줄까?

너도 가끔 왜로움을 소중하게 간직할때가 있을까? 궁굼하다. 언제나 널 만나서 커피 마시면서 이런 대화를 하고 싶다. 언제나 널 만나서 한번 내 품의 아나주면서 외로해주고 싶다: 새상이 어떻게 돼던 내가 널 믿는다고. 내일이 어떤 날이어도 내가 네 곁을 지켜준다고. 누군가 널 배신해도 난 -- 난 꼭 빠짐없이 여기 있을거라고.

하지만 그게 다 혓 소리인지 잘 알고 있다. 난 누구에게도 "forever"라는 말은 할수가 없다. 그 말은 내가 아는 세상에서 없으니까 ...

그래도 -- 그걸 알아도 -- 우리가 만날 날이오면 날 보내지말아라. 친구 처럼 받아줄수있으면 좋겠다.

그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.